2018. 12. 2. 07:02 영화
보헤미안 랩소디, 프레데터 2018, 2036 오리진 언노운
보헤미안 랩소디( Bohemian Rhapsody, 2018 )
그렇게 잘만든 영화같지는 않은데 요즘 주변에서
많이 언급되는 것 같다. 일단은 TV에서 퀸 음악을 듣고
경험했던 사람으로서 배우가 너무 힘없이 보이게 말라서
감정이입이 안된다. 스토리도 지루하고. 한국에서 유독
인기라니...한국사람들이 음악을 좋아해서 그런가.
프레데터 2018( Rise of the Predator, 2018 )
영화로 이렇게 낚일 수가 있다니.
1987년도 원본을 베끼면서도 어떻게
이렇게 느낌없이 만들 수 있는지.
음악도 시끄럽고, 대사도 느끼하고
연기도 어설프고, 스토리도 엉망이고
심지어는 괴수까지 엉망이다.
최신 개봉작 'The Predator 2018' 제목과
헥갈릴 영화를 수입해온 업자는..
2036 오리진 언노운( 2036 Origin Unknown, 2018 )
비극적이기도 하고 심오하다. 너무 어렵기도 하고.
화성에서 우연히 발견한 외계의 신기술을 이용하려다
인류가 멸종당한다. 이런 스토리인건가 ?
'아티' 와의 미묘한 신경전이 나름 더 재미있게 한다.
AI의 비 직관? 무 영감? 이런 것도 급박한 상황에서는
문제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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